테일러 셰리던 각본 '로스트 인 더스트', HBO Max에서 스트리밍
테일러 셰리던이 각본을 쓴 '로스트 인 더스트'가 HBO Max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테일러 셰리던이 각본을 쓴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가 HBO Max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셰리던의 대표 각본 중 하나로 꼽힌다.
'로스트 인 더스트'는 1,2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3,7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셰리던은 2015년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로 장편 영화 각본 데뷔를 했다. 이후 3년 뒤 속편 각본을 집필했으나, 데니 빌뇌브는 속편 연출에 복귀하지 않았고 스테파노 솔리마가 메가폰을 잡았다.
셰리던과 솔리마는 2021년 톰 클랜시 원작을 각색한 'Without Remorse'에서 다시 호흡을 맞췄다. 이 작품에서 존 켈리 역은 마이클 B. 조던이 맡았다.
한눈에 보기
'로스트 인 더스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Max에서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로스트 인 더스트'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1,200만 달러의 제작비 대비 3,7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