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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루바 보스' 협동 보드게임 'The Seven Sigils' 공개

워렌 제임스 게임즈와 스핀들호스가 공동 제작한 2~4인용 협동 전략 퍼즐 보드게임으로, 킥스타터 캠페인에 앞서 사전 등록을 받고 있다.

'헬루바 보스'를 기반으로 한 협동 보드게임 'Helluva Boss: The Seven Sigils'가 공개됐다. 워렌 제임스 게임즈와 스핀들호스가 제작에 나섰으며, 비비엔 메드라노와 협업해 개발했다.

이 게임은 2~4명이 즐기는 협동 전략·퍼즐 보드게임이다. 플레이어들은 Goetia가 되어 Sin Shards를 다루는 역할을 맡는다.

목표는 실험이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기 전에 7개의 Sigil을 모두 완성하는 것이다. 한 명의 승자가 나머지를 제치는 경쟁 방식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함께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구조다.

킥스타터 캠페인을 앞두고 사전 등록이 열려 있다. 사전 등록에 참여한 팬에게는 모든 후원 금액에 무료 핀이 제공된다.

한눈에 보기

'Helluva Boss: The Seven Sigils'는 몇 명이서 즐길 수 있나?

2~4명이 함께 즐기는 협동 전략·퍼즐 보드게임이다.

사전 등록 혜택은 무엇인가?

사전 등록 후 후원하면 모든 후원 금액에 무료 핀이 제공된다.

킥스타터 캠페인은 언제 시작되나?

현재 사전 등록만 열려 있으며, 킥스타터 캠페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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