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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멘돌리아 연출 '헨리즈 에브', 첫 스틸 공개…11월 탈린 블랙 나이츠 진출

심리 공포 영화 '헨리즈 에브'가 첫 스틸을 공개하고 11월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에서 데뷔한다. 토마스 멘돌리아의 장편 데뷔작이다.

심리 공포 영화 '헨리즈 에브'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이 영화는 토마스 멘돌리아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장편 데뷔작으로, 11월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영화에는 킹스턴 루미 사우스윅, 뱅크스 레페타, 애슐리 셸턴, 윌 홀랜드, 레베카 쿤, 오스틴 윌러드가 출연한다. 첫 스틸은 영화제 데뷔를 앞두고 공개됐으며, 출처는 bloody-disgusting.com이다.

'헨리즈 에브'는 멘돌리아가 노스캐롤라이나주 엘킨에서 성장한 경험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이 지역에서 촬영됐다. 이 같은 배경은 영화의 분위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한편 사우스윅은 애플 TV의 공포 시리즈 '위도우스 베이의 저주'에도 출연 중이다. 이 시리즈는 섬 지역 사회를 위협하는 초자연적 존재를 다루며, 시즌 2 제작이 확정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헨리즈 에브'는 언제 볼 수 있나요?

11월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될 예정이다.

감독은 누구인가요?

토마스 멘돌리아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이 작품이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요?

킹스턴 루미 사우스윅, 뱅크스 레페타, 애슐리 셸턴, 윌 홀랜드, 레베카 쿤, 오스틴 윌러드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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