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극장 개봉

드웨인 존슨 주연 '헤라클레스', MGM+ 미국 스트리밍 톱10 진입

드웨인 존슨이 그리스 영웅을 연기한 '헤라클레스'가 MGM+ 미국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작품 10위 안에 들었다.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헤라클레스'가 MGM+ 미국 서비스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작품 10위 안에 올랐다. 존슨은 이 작품에서 그리스 영웅 헤라클레스를 연기했다. 미국 매체 콜라이더가 이 소식을 전했다.

'헤라클레스'는 스티브 무어의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개봉 당시 평단에서는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제작비는 약 1억 달러로 알려졌으며, 전 세계 흥행 수익은 2억 4,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드니 빌뇌브의 '듄: 파트 3'는 2026년 12월 18일 개봉 예정

한편 같은 MGM+ 라인업과는 별개로, 드니 빌뇌브 감독의 '듄: 파트 3'가 2026년 12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레베카 퍼거슨은 이 작품에 단 한 장면만 등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헤라클레스'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현재 MGM+ 미국 서비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작품 10위 안에 들었다.

'헤라클레스'의 제작비와 흥행 수익은?

제작비는 약 1억 달러로 알려졌고, 전 세계 흥행 수익은 2억 4,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듄: 파트 3' 개봉일은?

2026년 1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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