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브로드웨이 'Here There Are Blueberries' 10주 한정 공연 캐스트 확정

마이클 서버리스, 캐슬린 챌판트 등 8명이 브로드웨이 배리모어 극장 무대에 오른다. 11월 2일 프리뷰 시작.

브로드웨이 한정 공연으로 무대에 오르는 'Here There Are Blueberries'의 주연 캐스트가 확정됐다. 제작진은 스콧 배로우, 미셸 벡, 마이클 서버리스, 캐슬린 챌판트, 델리아 커닝햄, 브랜든 플린, 몬테고 글로버, 콘래드 리카모라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라호야 플레이하우스와 공동 제작으로 배리모어 극장에서 10주간 공연된다.

언더스터디로는 진 사카타, 안나 셰이퍼, 매릭 스미스, 그랜트 제임스 바르하스가 참여한다. 프리뷰는 11월 2일 월요일 시작되며, 개막일은 11월 9일 월요일이다. 공연은 2027년 1월 10일 일요일에 막을 내린다.

이번 발표는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Here There Are Blueberries' 브로드웨이 공연은 언제 시작하나?

프리뷰는 11월 2일 월요일 시작되고, 개막일은 11월 9일 월요일이다. 공연은 2027년 1월 10일 일요일까지 이어진다.

공연 장소는 어디인가?

배리모어 극장에서 라호야 플레이하우스와 공동 제작으로 10주간 공연된다.

주연 캐스트는 누구인가?

스콧 배로우, 미셸 벡, 마이클 서버리스, 캐슬린 챌판트, 델리아 커닝햄, 브랜든 플린, 몬테고 글로버, 콘래드 리카모라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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