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이파이브!' 촬영 메이킹 공개…공식 팸플릿 발매 결정
강형철 감독의 신작 '하이파이브!' 촬영 메이킹 사진과 한국 기자회견 영상이 공개됐다. 박진영은 약 5kg 감량해 빌런 역을 맡았다.
영화 '하이파이브!'의 촬영 메이킹 사진이 공개됐다. 한국에서 열린 기자회견 포토세션 영상도 함께 공개됐으며, 작품 공개에 맞춰 공식 팸플릿 발매도 결정됐다.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박진영은 약 5kg을 감량하며 최악의 빌런 역할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인은 3차례 오디션을 거쳐 완소 역에 캐스팅됐다.
강형철 감독은 '드래곤볼'과 '슬램덩크' 등 일본 만화·애니메이션에서 받은 영향을 언급했다. 또 최근 자극을 받은 작품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괴물'을 꼽았다.
한눈에 보기
'하이파이브!' 공식 팸플릿은 언제 나오나?
영화 공개에 맞춰 발매가 결정됐다. 구체적인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박진영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최악의 빌런 역할을 맡았으며, 촬영을 위해 약 5kg을 감량했다.
이재인은 어떻게 캐스팅됐나?
3차례 오디션을 거쳐 완소 역에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