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스콧 주연 '호컴', 10월 10일 훌루에서 공개
다미안 매카시 감독의 아일랜드 설화 공포 영화 '호컴'이 극장 개봉에 이어 10월 10일 훌루에서 스트리밍된다.
다미안 매카시 감독의 공포 영화 '호컴'이 10월 10일 훌루에서 공개된다. 이 작품은 이미 5월 1일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이번 훌루 공개는 극장 상영 이후의 스트리밍 일정이다.
'호컴'은 아담 스콧이 소설가 오움 바우만 역을 맡았다. 피터 쿠넌, 데이비드 윌모트, 플로렌스 오르데시, 오스틴 아멜리오도 출연한다. 매카시가 각본을 썼다.
영화는 부모의 죽음 이후 아일랜드의 외딴 여관으로 향하는 오움 바우만이 그들의 유골을 뿌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일랜드 설화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왔다. 상영 시간은 약 107분이며 제작비는 500만 달러로 알려졌다.
'호컴'은 2026년 3월 14일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영화·TV 페스티벌에서 첫선을 보였다. 아일랜드와 아랍에미리트 공동 제작 작품이다.
이 영화는 FANGORIA 어워드에서 스콧의 최우수 주연상과 매카시의 최우수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호컴'은 언제 훌루에서 공개되나?
10월 10일 훌루에서 공개된다. 극장에서는 5월 1일 개봉했다.
'호컴'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다미안 매카시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고, 아담 스콧이 주연을 맡았다.
'호컴'은 어떤 상 후보에 올랐나?
FANGORIA 어워드에서 최우수 주연상(아담 스콧)과 최우수 각본상(다미안 매카시)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