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스릴러 시리즈 'Honey', 글로벌 배급 계약 체결
배급사 피프스 시즌이 'Honey'의 글로벌 배급을 위해 스탠, 스카이 등과 계약을 체결했다.
배급사 피프스 시즌(Fifth Season)이 냉전 스릴러 시리즈 'Honey'의 국제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년 10월 1일 밝혔다.
데드라인(Deadline)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Honey'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스탠(Stan)과 뉴질랜드의 스카이(Sky)에 사전 판매되었다. 또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OSN+와 이스라엘의 핫(Hot)과도 배급 계약이 최종 완료되었다.
이 시리즈는 BBC와 ZDF를 위해 제작되었다. 1982년 동베를린을 배경으로 하며, 주인공 마사(Martha)는 드라마 《킬링 이브》의 등장인물인 캐롤린 마틴스와 동일 인물이다.
한눈에 보기
'Honey'의 배경은 어디인가?
1982년 동베를린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마사는 누구인가?
드라마 《킬링 이브》의 등장인물인 캐롤린 마틴스와 동일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