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 4K 스틸북 한정판, 11월 17일 출시
소니가 스티븐 스필버그의 '후크'를 4K Ultra HD 스틸북 한정판으로 내놓는다. 1시간 분량 신규 다큐멘터리도 포함된다.
소니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후크'를 한정판 4K Ultra HD 스틸북으로 11월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본은 원본 카메라 네거티브에서 4K로 복원했으며 Dolby Vision과 영어 Dolby Atmos 오디오를 지원한다.
특히 'Hook: Never Never Ending'이라는 1시간 분량의 신규 다큐멘터리가 포함된다.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신과 스필버그, 로빈 윌리엄스, 더스틴 호프먼, 줄리아 로버츠의 인터뷰가 담긴다.
'후크'는 1991년 개봉해 어른이 된 피터 팬 역의 로빈 윌리엄스와 캡틴 훅 역의 더스틴 호프먼이 출연했다. 2026년 개봉 35주년을 맞는다.
1991년 흥행에 성공했고 시각효과상을 포함해 아카데미상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다만 평단의 반응은 엇갈렸고 이후에도 평가가 갈리는 작품으로 남아 있다. 이번 소식은 polygon.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후크' 4K 스틸북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17일 출시된다.
신규 다큐멘터리에는 누가 등장하나?
스필버그, 로빈 윌리엄스, 더스틴 호프먼, 줄리아 로버츠의 인터뷰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