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노 파카스·클라베 에스페시알, '하우스 오브 게레로' 합류
지나 로드리게스의 첫 장편 연출작 '하우스 오브 게레로'에 치노 파카스와 클라베 에스페시알, 빅 블렌즈, 에밀리 오스틴이 합류했다. 촬영은 로스앤젤레스와 임페리얼밸리에서 시작됐다.
치노 파카스와 클라베 에스페시알, 빅 블렌즈, 에밀리 오스틴이 지나 로드리게스의 장편 연출 데뷔작 '하우스 오브 게레로'에 합류했다. 촬영은 로스앤젤레스와 캘리포니아 임페리얼밸리에서 시작됐다고 할리우드리포터가 보도했다.
이번 작품은 산손 주니어가 연기하는 한때 촉망받던 복서가 링 복귀를 노리는 이야기를 다룬다. 각본은 베르나르도 쿠브리아가 썼고, 클레이턴 J. 바버와 에릭 브라운이 격투 안무를 맡는다.
에밀리 오스틴은 복싱 아나운서 역으로 장편 연기 데뷔를 한다. 앞서 공개된 출연진에는 카를로스 산손 주니어, 로자리오 도슨, 조지 로페즈, 베키 G, 토키샤, 그리고 로드리게스가 이름을 올렸다.
제작에는 1Community의 스콧 버드닉과 아밋 슈클라, I Can And I Will Productions의 몰리 브리스킨, Wayfarer Studios의 저스틴 발도니와 앤드루 캘로프가 참여한다. Wayfarer Studios와 1Community, HarbourView Media Group, 클레어 로시세로가 공동으로 자금을 대며, Three Point Capital이 세제 혜택 금융을 맡는다. 전 세계 판권 세일즈는 UTA Independent Film Group이 담당한다.
치노 파카스는 데뷔 앨범 'Que Sigan Llegando las Pacas'로 알려진 아티스트이고, 클라베 에스페시알은 최근 싱글 'Ferrari'를 발표했다. 빅 블렌즈는 소셜미디어 팔로워 25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바버이자 기업인이며, 오스틴은 DAZN에서 주요 경기를 중계해 왔다.
한눈에 보기
'하우스 오브 게레로'는 어떤 영화인가?
한때 촉망받던 복서가 링 복귀를 노리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나 로드리게스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각본은 베르나르도 쿠브리아가 썼다.
'하우스 오브 게레로' 촬영은 어디서 진행되나?
로스앤젤레스와 캘리포니아 임페리얼밸리에서 촬영이 시작됐다.
'하우스 오브 게레로'에는 누가 출연하나?
카를로스 산손 주니어, 로자리오 도슨, 조지 로페즈, 베키 G, 토키샤, 지나 로드리게스가 출연하며, 치노 파카스와 클라베 에스페시알, 빅 블렌즈, 에밀리 오스틴이 새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