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나이트' 영화화, 조해나 와츠 감독 확정
조해나 와츠가 '하우스 오브 나이트' 어댑테이션의 연출을 맡는다. 캐스팅은 진행 중이며 촬영은 2027년 초로 예정됐다.
조해나 와츠가 '하우스 오브 나이트' 어댑테이션의 연출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와츠에게는 장편 영화 데뷔작이 된다.
빅터 하디다가 데이비스 필름스에서, 몰리 해셀이 해셀 프리 프로덕션스에서 각각 프로듀사로 참여한다. 원작자 P.C. 캐스트는 총괄 프로듀사로 이름을 올렸다. 캐스팅은 현재 진행 중이며 촬영은 2027년 초를 목표로 조율되고 있다.
제작진에는 캐스팅 디렉터 데니즈 케미언, 프로덕션 디자이너 클린트 월리스, 의상 디자이너 모나 메이, 촬영 감독 조슈아 R. 터너, 조감독 브렛 호지킨슨이 합류한다.
국제 판권은 하이랜드 필름 그룹이 맡아 AFM에서 사전 판매를 이어간다.
원작과 이전 행보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는 40개국 이상에서 30개 언어로 3100만 부 이상 팔렸다. 2025년에는 레인 리가 연출자로 붙은 채 시장에 나온 바 있다.
와츠는 장편 다큐멘터리 '더 개더링'의 후반 작업 중이다.
한눈에 보기
'하우스 오브 나이트' 영화는 언제 촬영되나?
촬영은 2027년 초로 예정돼 있으며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하우스 오브 나이트' 영화 연출자는 누구인가?
조해나 와츠가 연출을 맡으며 장편 영화 데뷔작이 된다.
제작과 판권은 누가 맡나?
데이비스 필름스의 빅터 하디다와 해셀 프리 프로덕션스의 몰리 해셀이 프로듀사로 참여하고, 하이랜드 필름 그룹이 국제 판권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