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스게이트,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제작 시작…커스틴 던스트 합류
라이언스게이트가 2026년 10월 15일 속편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촬영 시작을 알렸다. 커스틴 던스트가 새로 합류하고 폴 페이그가 다시 연출을 맡는다.
라이언스게이트가 2026년 10월 15일 속편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의 제작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커스틴 던스트가 새로 캐스팅됐다.
폴 페이그가 다시 연출을 맡고, 레베카 손넨샤인이 각본을 다시 쓴다. 라이언스게이트는 출연진과 제작진이 촬영 현장에 있는 모습을 담은 발표 영상도 공개했다.
출연진에는 폴 앤서니 켈리(더글러스 개릭 역), 브리트니 스노(메리베스 역), 스티븐 칼린(브록 역)이 합류하고, 미켈레 모로네가 엔조 역으로 다시 출연한다.
개봉 일정과 전편 성적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은 2027년 12월 1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전편 '하우스메이드'는 2025년 개봉해 전 세계에서 약 4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고, 로튼 토마토에서 토마토미터 74%, 팝콘미터 92%를 기록했다. 프리다 맥패든의 원작 시리즈에는 소설 '하우스메이드 이즈 와칭'과 단편 '하우스메이드의 웨딩'도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은 언제 개봉하나?
2027년 12월 1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커스틴 던스트가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에 출연하나?
그렇다. 라이언스게이트가 제작 시작과 함께 커스틴 던스트의 합류를 발표했다.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연출은 누가 맡나?
폴 페이그가 다시 연출을 맡고, 레베카 손넨샤인이 각본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