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촬영 현장 포착, 시드니 스위니 뉴저지서 촬영
시드니 스위니가 미셸 모론, 스티븐 칼린과 함께 뉴저지주 호보컨에서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촬영에 나섰다. 2027년 12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하우스메이드' 속편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촬영 현장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시드니 스위니가 미셸 모론, 스티븐 칼린과 함께 뉴저지주 호보컨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고 Page Six가 2026년 10월 15일 보도했다.
속편에서 스티븐 칼린은 스위니가 연기하는 밀리 캘러웨이의 변호사 남자친구 브록 역을 맡는다.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은 2027년 12월 1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폴 파이그가 다시 연출을 맡고, 레베카 소넨샤인이 각본을 썼으며, 프리다 맥패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라이언스게이트는 2026년 1월 첫 작품의 세계 흥행 성공 이후 속편 제작을 공식 확정했으며, 당시 애덤 포겔슨 라이언스게이트 영화 그룹 회장은 관객 반응에 대한 만족감을 밝혔다.
이어 2026년 3월에는 커스틴 던스트가 CEO의 위기에 처한 아내 웬디 개릭 역으로 합류했다. 첫 작품 '하우스메이드'는 현재 HBO Max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한눈에 보기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은 언제 개봉하나?
2027년 12월 1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스티븐 칼린은 어떤 역할을 맡나?
밀리 캘러웨이의 변호사 남자친구 브록 역을 맡는다.
촬영 현장 사진은 어디서 보도됐나?
Page Six가 2026년 10월 15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