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휴 잭맨, 리들리 스콧 '트레저' 합류 이유는 잭 손의 각본

휴 잭맨이 리들리 스콧의 '트레저'에 출연하기로 한 이유로 잭 손의 각본을 꼽았다고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휴 잭맨이 리들리 스콧이 연출하는 '트레저'(Treasure Island)에 출연하게 된 계기로 잭 손의 각본을 꼽았다. 잭맨은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잭 손이 쓴 각본을 읽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잭 손은 이 작품의 각본을 쓰고 총괄 프로듀서도 맡는다. 그는 '어덜레슨스'(Adolescence)와 해리 포터 연극의 각본가로 알려져 있다. 리들리 스콧 역시 각본에 만족했다고 전해졌다.

리들리 스콧과 마이클 프러스는 스콧 프리(Scott Free) 배너를 통해 제작을 맡는다.

잭맨은 이번 작품에 참여하기 전까지 '트레저' 원작 소설을 읽은 적도, 영화화된 작품을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잭맨은 '어벤저스: 시크릿 워즈'(Avengers: Secret Wars) 참여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한눈에 보기

휴 잭맨이 '트레저' 출연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

잭 손이 쓴 각본을 읽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트레저'는 누가 제작하나?

리들리 스콧과 마이클 프러스가 스콧 프리 배너를 통해 제작을 맡는다.

휴 잭맨이 '어벤저스: 시크릿 워즈'에 출연하나?

잭맨은 참여 여부에 대해 언급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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