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루, '더 랜드' 첫 스틸 공개…2월 15일 공개 확정
댄 포겔맨이 제작한 축구 드라마 '더 랜드'가 내년 2월 15일 훌루에서 스트리밍된다. 체이스 크로포드 주연.
훌루가 축구 드라마 '더 랜드'(The Land)의 첫 스틸을 공개하고, 내년 2월 15일 스트리밍을 확정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더 랜드'는 댄 포겔맨이 각본을 쓰고 기획한 TV 드라마다. 체이스 크로포드가 주연을 맡았다.
크로포드는 콜라이더에 이 작품을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와 '석세션'의 만남"이라고 표현했다.
크로포드의 행보
크로포드는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더 보이즈'에서 딥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전에는 영화 '더 코버넌트'에 출연했고 '글리' 100번째 에피소드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포겔맨은 '디스 이즈 어스'를 만들었고 훌루 SF 스릴러 '파라다이스'의 각본을 썼다. 라이언 머피가 '글리' 리부트를 집필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더 랜드'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2월 15일 훌루에서 스트리밍된다.
'더 랜드'의 제작진과 출연진은?
댄 포겔맨이 각본과 기획을 맡았고, 체이스 크로포드가 주연을 맡았다.
'더 랜드'는 어떤 작품인가?
축구를 소재로 한 TV 드라마다. 크로포드는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와 '석세션'의 만남"이라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