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lu, 20세기 텔레비전, 'These Summer Storms' 시리즈화 추진
멜러니 마닉이 각본을 쓰고 에린 포스터·세라 포스터 자매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사라 맥클린 소설 원작 드라마가 Hulu에서 개발 중이다.
Hulu와 20세기 텔레비전이 사라 맥클린의 2025년 소설 'These Summer Storms'를 드라마 시리즈로 각색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각본은 멜러니 마닉이 맡는다.
총괄 프로듀서로는 마닉을 비롯해 에린 포스터와 세라 포스터, 몬태나 맥버니, 올리 오브스트, 그리고 원작자 사라 맥클린이 이름을 올렸다. 이 프로젝트는 에린·세라 포스터 자매의 제작사 패티그 시스터스가 20세기 텔레비전과 맺은 전체 계약 아래에서 추진된다.
원작은 5년 전 가족의 섬에서 쫓겨났던 앨리스 스톰이 아버지의 사망 이후 로드아일랜드 앞바다에 있는 가족의 개인 섬으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진의 이력
마닉은 2025년 에린 포스터가 만들고 세라 포스터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넷플릭스 시리즈 'Nobody Wants This'의 시즌 3가 공개돼 넷플릭스 미국 일간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마닉은 피콕 리미티드 시리즈 'Apples Never Fall'에서 쇼러너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2주 연속 피콕 1위를 지켰고 닐슨 주간 스트리밍 오리지널 톱10에 올랐으며, FX 리미티드 시리즈 'A Murder at the End of the World'에서도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맥클린은 'Bombshell'과 'Wicked and the Wallflower' 등을 썼고, 그의 작품은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다.
한눈에 보기
'These Summer Storms' 드라마는 어디서 방영되나?
Hulu와 20세기 텔레비전이 개발 중이며,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각본과 제작은 누가 맡나?
멜러니 마닉이 각본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에린 포스터·세라 포스터·몬태나 맥버니·올리 오브스트·사라 맥클린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원작 소설은 무엇인가?
사라 맥클린이 2025년에 발표한 소설 'These Summer Storm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