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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루, 라이언 쿠글러 '엑스파일' 리부트 전격 시리즈 확정

훌루가 라이언 쿠글러가 각본·연출한 파일럿을 바탕으로 '엑스파일' 리이매지닝을 정식 시리즈로 주문했다. 대니얼 데드와일러와 히메시 파텔이 주연을 맡는다.

훌루가 라이언 쿠글러의 '엑스파일' 리부트에 정식 시리즈 주문을 내렸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쿠글러는 이 프로젝트의 파일럿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새 시리즈는 '엑스파일'의 리이매지닝으로 설명된다. 대니얼 데드와일러와 히메시 파텔이 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두 사람은 각각 FBI의 유능하지만 성격이 크게 다른 요원으로, 오랫동안 문을 닫았던 부서에 배치된 인물을 연기한다.

쿠글러는 창작자 겸 각본가, 연출자,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원작 '엑스파일'의 창작자 크리스 카터도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제니퍼 예일이 쇼러너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에이미 매디건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진지 쿠글러, 세브 오하니언, 데지 갤러고스가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한다.

2026년 파일럿 주문에서 정식 시리즈로

훌루는 2026년 초 파일럿 주문으로 이 프로젝트에 합류했고, 제작은 2026년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앞서 2023년 초, 원작 창작자 크리스 카터는 라이언 쿠글러가 새로운 '엑스파일' 시리즈를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새 '엑스파일' 시리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훌루가 정식 시리즈 주문을 내린 작품으로, 훌루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엑스파일' 리부트의 주연은 누구인가?

대니얼 데드와일러와 히메시 파텔이 주연을 맡아 두 명의 FBI 요원을 연기한다.

새 '엑스파일' 시리즈의 제작진은 누구인가?

라이언 쿠글러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크리스 카터와 제니퍼 예일을 비롯해 진지 쿠글러, 세브 오하니언, 데지 갤러고스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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