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헝거 게임 5편, 넷플릭스서 10월 13일 하차

넷플릭스가 헝거 게임 프랜차이즈 5편의 스트리밍을 다음 달 종료한다. 프리퀄 '더 발라드 오브 송버즈 앤 스네이크' 포함.

넷플릭스가 헝거 게임 프랜차이즈 전편을 자사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내린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시청 가능한 마지막 날은 10월 13일이다.

넷플릭스에서 현재 스트리밍 중인 작품은 본편 4편과 프리퀄 '더 발라드 오브 송버즈 앤 스네이크'를 포함해 총 5편이다.

새 영화 '선라이즈 온 더 리핑' 예정

헝거 게임 시리즈의 새 영화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이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 작품은 기존 5편이 넷플릭스에서 빠지는 시점과 맞물려 프랜차이즈의 새 국면을 연다.

한편 넷플릭스는 올해 다른 콘텐츠로도 주목받았다. 마이클 베이가 제작한 5시즌 SF 시리즈 '더 라스트 쉽'이 넷플릭스에서 새 생명을 얻었고, 앨런 리치슨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SF 영화 '워 머신'은 역대 톱10에 올랐으며 속편 제작이 공식 확정됐다.

한눈에 보기

헝거 게임 영화는 언제까지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나?

10월 13일까지 시청할 수 있다.

넷플릭스에서 내려가는 헝거 게임 작품은 총 몇 편인가?

프리퀄 '더 발라드 오브 송버즈 앤 스네이크'를 포함해 5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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