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 아레나 시퀀스에 풀 IMAX 비율 적용

촬영감독 조 윌렘스가 아레나 장면에서 풀 IMAX 화면비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영화는 11월 20일 개봉한다.

촬영감독 조 윌렘스가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의 아레나 시퀀스에 풀 IMAX 화면비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윌렘스에 따르면 이 영화는 조공들이 아레나에 들어설 때 화면 크기가 바뀌며, 이는 캣칭 파이어와 유사한 방식이다. 제작팀은 더 높은 화면비를 구현할 수 있는 고해상도 공인 IMAX 카메라로 촬영했다.

촬영은 스페인 칸타브리아 산맥의 외딴 계곡에서 진행됐다. 두 캐릭터와 다람쥐가 등장하는 야간 장면은 폭 10피트의 흙길에서 촬영됐다.

2013년작 캣칭 파이어는 조공들이 아레나에 진입할 때 화면 크기를 전환한 바 있다.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11월 2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언제 개봉하나요?

11월 2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IMAX 화면비는 어디에 적용되나요?

촬영감독 조 윌렘스에 따르면 아레나 시퀀스에 풀 IMAX 화면비가 적용되며, 조공들이 아레나에 들어설 때 화면 크기가 바뀐다.

어디서 촬영됐나요?

스페인 칸타브리아 산맥의 외딴 계곡에서 촬영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