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스게이트,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 비하인드 영상 공개
'Origins' 특집 영상은 프리퀄 설정과 젊은 시절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접근법을 다룬다. 영화는 2026년 11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라이언스게이트가 영화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의 비하인드 스토리 특집 영상 'Origins'를 공개했다. 블리딩쿨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번 특집 영상은 작품의 프리퀄 성격에 초점을 맞추고, 익숙한 캐릭터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는 배우들이 연기에 어떻게 접근했는지를 조명한다. 또 이 영화의 시간대에서 팬엠(Panem)의 연표상 복귀 캐릭터들이 어디에 위치하는지도 짚는다.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프랜시스 로런스가 연출을 맡고 빌리 레이가 각본을 쓴 작품으로, 2026년 11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배경
이 영화는 '헝거 게임' 사건보다 24년 앞선 시점을 배경으로 하며, 50회 헝거 게임이자 2차 쿼터 퀠의 리핑 당일 아침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프랜시스 로런스는 '헝거 게임' 시리즈 영화 가운데 한 편을 제외한 모든 작품을 연출했다. 2024년 6월에는 레이철 지글러가 이 작품의 제작을 공개적으로 요청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프랜시스 로런스가 연출을, 빌리 레이가 각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