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게임: 더 선라이즈 온 더 리핑' 감독, 주요 배역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신작 영화 속 헤이미치 애버내시와 메이실리 도너의 관계를 위해 배우들과 비밀 설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영화 '헝거 게임: 더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의 연출을 맡은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영화 속 캐릭터 간의 관계를 깊이 있게 표현하기 위해 배우들과 함께 비밀스러운 캐릭터 서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Slashfilm에 따르면, 로렌스 감독은 헤이미치 애버내시 역의 Joseph Zada, 메이실리 도너 역의 McKenna Grace와 함께 두 인물의 관계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제작 과정에서 배우들은 캐릭터의 과거와 감정선을 이해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또한 영화의 액션 장면과 전투 안무를 위해 스페인에서 대규모 리허설이 진행되기도 했다.
원작자인 Suzanne Collins가 2025년에 출간한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이 영화는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를 다룬다.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은 첫 번째 작품을 제외한 모든 '헝거 게임' 시리즈 영화를 연출해왔다.
헤이미치와 메이실리의 관계는 2009년 출간된 소설 '캣칭 파이어'에서 처음 언급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헝거 게임: 더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의 주요 출연진은 누구인가?
Joseph Zada가 헤이미치 애버내시 역을, McKenna Grace가 메이실리 도너 역을 맡았다.
영화의 액션 장면 촬영은 어디에서 진행되었는가?
액션 장면과 전투 안무를 위한 리허설은 스페인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