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 NYCC 전용 포스터 공개
라이언스게이트가 뉴욕 코믹콘 전용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맨해튼에서 무료 체험 행사가 열린다.
라이언스게이트가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의 뉴욕 코믹콘(NYCC) 전용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블리딩쿨이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뉴욕 코믹콘 기간 동안 맨해튼 자빗센터 맞은편에서 무료 몰입형 체험으로 운영된다.
체험 공간에는 디스트릭트 12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워크, 꽃을 테마로 한 감각 환경, 시저 플리커먼 무대, 디지털 포토 부스, '페이트 유어 오운 포스터' 활동이 마련된다.
한정판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 포스터는 매일 100장씩 무료로 배포되며, 수량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포스터와 체험 행사
이번 포스터는 NYCC 전용으로 제작됐으며, 무료 체험 행사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제공된다. 체험 행사는 코믹콘 기간 내내 자빗센터 맞은편에서 진행된다.
한눈에 보기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 체험 행사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뉴욕 코믹콘 기간 동안 맨해튼 자빗센터 맞은편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한정판 포스터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
매일 100장씩 무료로 제공되며, 수량이 소진되면 배포가 종료된다.
체험 행사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나?
디스트릭트 12 아트워크, 꽃 감각 환경, 시저 플리커먼 무대, 디지털 포토 부스, '페이트 유어 오운 포스터'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