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플레이 록키', AFI 페스트서 첫선…11월 6일 개봉
앤서니 이폴리토가 실베스터 스탤론 역을 맡은 '아이 플레이 록키'가 LA에서 열린 AFI 페스트에서 상영됐다. 피터 패럴리가 연출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을 연기한 앤서니 이폴리토 주연의 영화 '아이 플레이 록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AFI 페스트에서 상영됐다. 연출은 피터 패럴리가 맡았다.
이폴리토는 이번 작품을 위해 약 2년에 걸쳐 체중을 150파운드 안팎에서 180파운드 안팎까지 늘렸다고 밝혔다. 그는 브루클린의 글리슨 짐에서 훈련했다.
그는 첫 촬영 장면을 스탤론의 반려견 버트커스 역을 맡은 개와 함께 찍었다고 전했다. 이폴리토에 따르면 이 개는 며칠간 간식을 주고나서야 그에게 마음을 열었다.
'아이 플레이 록키'는 11월 6일 제한 상영으로 개봉한 뒤 11월 20일 전체 개봉한다.
1976년 '록키'로 거슬러 올라가는 배경
스탤론의 '록키'는 1976년 그가 할리우드에 각본을 들고 찾아가면서 제작됐다. 스탤론은 이름을 알리기 전 반려견 버트커스를 40달러에 팔았다가, 이후 '록키' 각본이 팔리면서 15,000달러를 주고 다시 데려온 것으로 전해진다.
한눈에 보기
'아이 플레이 록키' 개봉일은 언제인가?
11월 6일 제한 상영으로 개봉하고 11월 20일 전체 개봉한다.
'아이 플레이 록키'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피터 패럴리가 연출하고 앤서니 이폴리토가 실베스터 스탤론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