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플레이 록키', 런던영화제 깜짝 상영...11월 6일 개봉
피터 패럴리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주연 앤서니 이폴리토를 칭찬했다. 미국·영국 개봉은 11월 6일이다.
피터 패럴리가 연출한 전기 드라마 '아이 플레이 록키'가 16일 밤 런던영화제에서 깜짝 상영작으로 공개됐다. 이 작품은 실베스터 스탤론이 '록키'를 만들기 전의 초창기를 다룬다.
패럴리 감독은 이날 상영회에 직접 참석해 무대에 올랐다. 그는 스탤론 역을 맡은 배우 앤서니 이폴리토를 칭찬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아이 플레이 록키'는 오는 11월 6일 미국과 영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지난달 토론토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돼 관객상 후보에 올랐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버라이어티 수석 영화평론가 오언 글라이버먼은 이 작품을 '영리하게 만든 대중영화'라고 평하며 이폴리토의 스탤론 연기를 높이 샀다.
한눈에 보기
'아이 플레이 록키'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6일 미국과 영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아이 플레이 록키'는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지난달 토론토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됐고, 16일 밤 런던영화제에서 깜짝 상영작으로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