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W, 워프의 아들 알렉산더 다루는 새 '스타 트렉' 스토리 공개
IDW 퍼블리싱이 워프의 아들 알렉산더를 새 '스타 트렉' 스토리로 복귀시킨다. 알렉산더는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처음 등장했다.
IDW 퍼블리싱이 워프의 아들 알렉산더를 새 '스타 트렉' 스토리로 복귀시킨다. 알렉산더는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처음 소개된 캐릭터다.
워프는 '스타 트렉' 프랜차이즈의 클링온 캐릭터로, 엔터프라이즈에서 보안 책임자로 복무한 뒤 '딥 스페이스 나인'으로 전출했다. 워프는 36년간 '스타 트렉'과 함께해 왔다.
알렉산더의 최후는 '스타트렉: 피카드' 등 이후 작품에서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알렉산더는 어디에서 처음 등장했나?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처음 등장했다.
알렉산더의 최후가 이후 작품에서 밝혀졌나?
'스타트렉: 피카드' 등 이후 작품에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 스토리를 만드는 곳은 어디인가?
IDW 퍼블리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