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불후의 명곡', 경복궁서 궁중문화축전 특집 2주 방송

KBS 2TV '불후의 명곡'이 2026 궁중문화축전과 손잡고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특집을 제작, 24일과 31일 오후 6시 5분 방송한다.

KBS 2TV '불후의 명곡'이 2026 궁중문화축전을 맞아 2주에 걸친 특집을 선보인다. 특집 녹화는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24일과 31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이번 특집에는 김영임, 김창완밴드, 린, 이승기, 라포엠이 출연한다. 김영임과 라포엠은 '아리랑'과 '손에 손 잡고'를 함께 부르는 협업 무대를 꾸민다.

특집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는 국가유산 축제와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고궁을 배경으로 무대를 세운 만큼 프로그램의 음악 무대와 궁중문화축전의 행사가 맞물려 진행된다.

한편 '불후의 명곡' 777회를 맞는 이번 특집은 2주에 걸쳐 나뉘어 방송된다. 관련 소식은 조이뉴스24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불후의 명곡' 궁중문화축전 특집은 언제 방송되나?

24일과 31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2주에 걸쳐 방송된다.

특집 무대는 어디서 촬영됐나?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촬영됐다.

김영임과 라포엠은 어떤 무대를 선보이나?

'아리랑'과 '손에 손 잡고'를 함께 부르는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