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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In a Violent Nature: Part 2', 2027년 2월 12일 개봉 확정

속편 'In a Violent Nature: Part 2'의 새 포스터가 공개되며 2027년 2월 12일 극장 개봉이 확정됐다. 크리스 내시가 공동 각본·연출을 맡았다.

공포 영화 'In a Violent Nature: Part 2'의 새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살인마 조니의 상징인 갈고리가 영화의 개봉일을 새겨 넣은 모습이 담겼다. 이번 작품은 2027년 2월 1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In a Violent Nature: Part 2'는 전편이 끝난 시점에서 이어진다. 조니는 온타리오의 여름 캠프에서 다시 살육을 이어간다. 조니 역은 라이 배럿이 맡았고, 루카스 응우옌, 올리비아 스크리븐, 로리 배빈, 피온 레어드, 도널드 맥린 주니어, 에반 마시가 출연한다.

연출은 전편을 맡았던 크리스 내시와 네이트 윌슨이 공동으로 맡는다. 내시는 각본도 썼다. 제작은 피터 쿠플로프스키, 섀넌 해너, 크리스 내시가 맡았다.

전편의 흥행 이후 제작된 속편

2024년 공개된 'In a Violent Nature'는 공포 영화계에서 뜻밖의 흥행작으로 떠올랐고, 그 성공이 속편 제작으로 이어졌다. 제작자 피터 쿠플로프스키는 앞서 속편에서 초폭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기존 슬래셔 영화의 전통과 맞부딪히는 독특한 갈고리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포스터 공개는 블러디 디스거스팅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In a Violent Nature: Part 2'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2월 1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속편의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크리스 내시가 각본을 쓰고 네이트 윌슨과 공동 연출을 맡았다. 내시는 제작에도 참여한다.

조니 역은 누가 연기하나?

라이 배럿이 전편에 이어 조니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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