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어 바이올런트 네이처: 파트 2', 2027년 2월 12일 개봉 확정
쉐터의 뉴욕 코믹콘 패널에서 속편의 극장 개봉일이 공개됐다. 크리스 내시와 네이트 윌슨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공포 영화 '인 어 바이올런트 네이처: 파트 2'가 2027년 2월 1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개봉일은 쉐터(Shudder)의 뉴욕 코믹콘 패널에서 발표됐다. 이 소식은 기즈모도가 전했다.
이 영화는 최근 판타스틱 페스트에서 첫 상영을 마쳤다.
크리스 내시가 각본을 썼고, 네이트 윌슨과 함께 공동 연출을 맡았다. 라이 바렛이 살인마 조니 역을 연기한다.
전편의 흥행에 이은 속편
2024년 개봉한 원작 '인 어 바이올런트 네이처'는 살인마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낸 인디 영화로 흥행에 성공했다. 속편은 전편 개봉 직후 제작이 발표됐으며, 크리스 내시가 전편에서도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인 어 바이올런트 네이처: 파트 2'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2월 1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크리스 내시가 각본을 썼고, 네이트 윌슨과 공동 연출했다.
주연은 누구인가?
라이 바렛이 조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