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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오더리 패션', 마이애미 촬영 마치고 제작 완료

에이드리언 카르데나스 감독 데뷔작으로 오스카 누녜스, 말린 포르테 등이 주연을 맡았다.

에이드리언 카르데나스의 감독 데뷔작 '인 오더리 패션'이 마이애미에서 촬영을 마치고 제작을 완료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오스카 누녜스, 말린 포르테, 오트마라 마레로, 비비안 루이스가 주연을 맡았다. 누녜스는 은퇴 첫날 시한부 진단을 받게 되는 물리치료사 라파 역을 연기한다. 포르테는 라파의 아내이자 간호사인 아이다를, 마레로는 가브리엘라를, 루이스는 마리아를 각각 맡았다.

카르데나스는 연출과 각본을 함께 맡았다. 마리아 알타미라노가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하이디 스톨테, 크리스 스톨테, 스벤 푈커, 앤 루인스, 대니얼 바이저, 섀런 그린, 오스카 누녜스, 말린 포르테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타일러 배글리, 바커 칼록, 데릭 네봇은 공동 프로듀서다.

카르데나스는 할리우드로 진출하기 전 메이저리그베이스볼 시카고 컵스에서 선수로 뛰었다.

한눈에 보기

'인 오더리 패션'은 어떤 영화인가?

에이드리언 카르데나스의 감독 데뷔작으로, 은퇴 첫날 시한부 진단을 받는 물리치료사 라파의 이야기를 다룬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오스카 누녜스, 말린 포르테, 오트마라 마레로, 비비안 루이스가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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