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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리치 '인 더 그레이', 스트리밍 40일 연속 흥행

가이 리치 감독, 헨리 카빌 주연의 '인 더 그레이'가 극장 부진을 딛고 스트리밍에서 40일 연속 성과를 이어갔다.

가이 리치 감독의 영화 '인 더 그레이'가 스트리밍에서 40일 연속 흥행을 이어갔다. 헨리 카빌이 주연한 이 작품은 2026년 초 극장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냈다. 이 소식은 Collider가 보도했다.

'인 더 그레이'는 리치와 카빌의 재회작이다. 두 사람은 앞서 '맨 프롬 U.N.C.L.E.'와 '언전틀맨리 워페어'에서 호흡을 맞췄다. 리치는 제이크 질런홀이 주연한 '더 코버넌트'도 연출했다.

리치의 작품이 극장에서 부진한 뒤 다른 경로에서 성과를 내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1년 '랭커스'는 약 4000만 달러 제작비로 전 세계에서 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리치의 차기작 '와이프 앤 독'

리치는 오는 2027년 2월 개봉 예정인 '와이프 앤 독'을 준비 중이다. 이 작품에는 로저먼드 파이크가 핵심 역할로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인 더 그레이'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스트리밍에서 40일 연속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구체적인 플랫폼은 제시되지 않았다.

'인 더 그레이'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가이 리치가 연출하고 헨리 카빌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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