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세션' 인데 나바레트, 속편 참여 의사 밝혀
인데 나바레트가 '옵세션' 속편 제작 시 니키 역으로 복귀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니키가 애도의 과정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우 인데 나바레트가 영화 '옵세션'의 속편이 제작될 경우 니키 역으로 다시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오, 할리우드(The Hollywood Reporter)와의 새 인터뷰에서 나바레트는 속편 가능성에 열려 있다고 말했다고 polygon.com이 보도했다.
'옵세션'은 커리 바커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극 중에서 니키는 친구 베어가 '원 위시 윌로우'를 사용해 자신을 사랑하게 만든 뒤 자율성을 잃게 된다.
나바레트는 속편이 제작된다면 니키가 영화의 사건 이후 애도의 과정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속편 또는 앤솔러지 논의
지난 5월, 각본과 연출을 맡은 커리 바커는 '옵세션 2'를 만들지, 아니면 다른 감독들과 함께 여러 가지 소원이 잘못되는 이야기를 다루는 앤솔러지 시리즈를 만들지를 고민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인데 나바레트가 '옵세션' 속편에 출연하나요?
나바레트는 속편이 제작될 경우 니키 역으로 복귀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아직 속편 제작이 확정되지는 않았다.
'옵세션' 속편은 누가 연출하나요?
원작 '옵세션'은 커리 바커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속편의 연출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