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콜럼버스데이 연휴 특별관 흥행, '피오르'·'나자'가 이끌었다
'피오르'는 뉴욕·LA 4개 관에서 12만 4천 달러를 벌었고, 다큐멘터리 '나자'는 4일간 37만 8,200달러를 기록했다.
추콜럼버스데이 연휴를 맞아 미국 특별관에서 여러 인디 영화가 개봉하거나 상영관을 늘렸다. Deadline에 따르면 네온의 '피오르'와 다큐멘터리 '나자'가 이번 주말 특별관 흥행을 이끌었다.
'피오르'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의 4개 관에서 12만 4천 달러를 벌며 출발했다. '나자'는 30개 이상 시장, 85개 상영관으로 확대해 3일간 약 29만 8천 달러, 4일간 37만 8,200달러를 기록했으며 누적 흥행은 50만 4,074달러다.
'미스티 그린'은 뉴욕과 LA의 6개 관에서 3일간 8만 5,700달러, 4일간 9만 8,700달러를 벌었다. '머스크'는 4개 관에서 3일간 약 7만 달러, 관당 평균 1만 7,200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추산된다.
'캘리포니아 스키밍'은 뉴욕과 LA 5개 상영관에서 약 1만 8,700달러로 출발했다. '마이 언디저러블 프렌즈 파트 II – 엑자일'은 뉴욕 필름 포럼 단독 상영으로 약 7,500달러를 벌 것으로 추산된다. '이프 아이 고 윌 데이 미스 미'는 42개 관에서 약 2만 9,600달러를 기록하며 5주차 누적 98만 700달러를 넘어섰다.
기획 상영은 '판의 미로'·'퀸 부다페스트'가 강세
패덤 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판의 미로' 20주년 기획 상영은 1,168개 관에서 약 166만 달러를 벌어 국내 박스오피스 11위에 올랐다. 트래펄가 릴리싱의 콘서트 영화 '퀸 부다페스트'는 312개 관에서 약 68만 1천 달러로 16위를 기록했다.
'피오르'는 칸 영화제에서 크리스티안 문지우 감독의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안겼고, 국제장편영화 부문 루마니아 출품작이다. '나자'는 뉴욕 IFC 센터에서 첫 8일간 12만 5천 달러를 벌었다.
한눈에 보기
'피오르'는 어디서 개봉했나?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의 4개 상영관에서 개봉해 12만 4천 달러를 기록했다.
'판의 미로' 20주년 상영 성적은?
패덤 엔터테인먼트 배급으로 1,168개 관에서 약 166만 달러를 벌어 국내 박스오피스 11위에 올랐다.
'나자' 누적 흥행은?
4일간 37만 8,200달러를 포함해 누적 50만 4,074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