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와이어 서밋, 마이크로드라마 '스크린 타임' 조명
인디와이어 미래의 영화 제작 서밋에서 HOORAE 미디어의 디지파 야도르와 잭스 클라크가 마이크로드라마 사례 연구 패널에 나선다.
인디와이어의 '미래의 영화 제작 서밋(Future of Filmmaking Summit)'이 10월 17일 열리는 가운데, 같은 날 '마이크로드라마의 미래: 스크린 타임 사례 연구(The Future of Microdrama: A Case Study of Screen Time)'라는 제목의 패널이 진행된다.
이 패널에는 HOORAE 미디어의 디지털 총괄 디지파 야도르와 개발·제작 부사장 잭스 클라크가 참여한다.
서밋은 10월 17일 토요일, 펜스크 미디어의 본사가 있는 Lumen West LA에서 열린다.
이번 서밋은 마이크로드라마 형식과 '스크린 타임(Screen Time)' 사례를 다루는 자리로, HOORAE 미디어 관계자들이 직접 발표에 나선다.
한눈에 보기
인디와이어 미래의 영화 제작 서밋은 언제 열리나?
10월 17일 토요일, Lumen West LA에서 열린다.
'마이크로드라마의 미래: 스크린 타임 사례 연구' 패널에는 누가 참여하나?
HOORAE 미디어의 디지털 총괄 디지파 야도르와 개발·제작 부사장 잭스 클라크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