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Ink', BFI 런던영화제서 영국 프리미어

'Ink'가 10월 7~18일 열리는 제70회 BFI 런던영화제에서 영국 프리미어를 가졌다. 대니 보일 감독과 잭 오코넬, 가이 피어스가 참석했다.

영화 'Ink'가 월요일 밤 BFI 런던영화제에서 영국 프리미어를 가졌다. 대니 보일 감독을 비롯해 잭 오코넬, 가이 피어스 등 출연진이 행사에 참석했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 소식을 전했다.

'Ink'는 제임스 그레이엄의 연극을 각색한 작품이다. 가이 피어스가 루퍼트 머독 역을, 잭 오코넬이 래리 램 역을 맡았다.

베네치아에 이어 런던까지

'Ink'는 런던 프리미어 약 한 달 전 베네치아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제70회 BFI 런던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앤드루 스콧의 'Elsinore' 유럽 프리미어가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한눈에 보기

'Ink'는 어디서 영국 프리미어를 했나?

BFI 런던영화제에서 월요일 밤 영국 프리미어를 가졌다.

제70회 BFI 런던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0월 7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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