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인사이드 디 아트하우스', 크로니클과 손잡고 관객 확대

라엠리 극장과 라파엘 스바지, 크로니클과 2개월 협업 후 참여율 상승 보고

독립영화 플랫폼 '인사이드 디 아트하우스'가 AI 기반 데이터 기업 크로니클과 제휴를 맺고 자사 관객 타깃팅과 최적화에 나선다. 이 소식은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크로니클은 AI 모델을 활용해 관객을 시뮬레이션하고 시청자 행동과 관심사를 분석한 뒤, 소셜 미디어에서 콘텐츠를 더 효과적으로 밀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제휴의 목표는 '인사이드 디 아트하우스'의 관객층을 더 정교하게 겨냥하고 최적화하는 것이다.

라엠리 시어터스의 그레그 라엠리와 라파엘 스바지는 이미 2개월간 크로니클과 작업해 왔다. 이들은 참여율이 거의 하루아침에 상승했다고 보고했다.

'인사이드 디 아트하우스'는 아트하우스 영화 팬을 겨냥한 플랫폼으로, 이번 협업은 극장과 독립영화 유통이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도입하는 사례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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