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 '인비저블 하프' 최종 예고편 공개
일본 초자연 스릴러 '인비저블 하프'가 11월 10일 미국 VOD로 출시되기 전 최종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클레오파트라 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초자연 스릴러 '인비저블 하프'의 최종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국 VOD 출시를 앞두고 나온 예고편이다.
'인비저블 하프'는 2026년 11월 10일부터 미국에서 VOD로 바로 출시된다. 극장 개봉 없이 스트리밍과 디지털 구매로 먼저 만나는 방식이다.
이 작품은 마사키 니시야마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장편 데뷔작이다. 리사 시에라가 일본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고등학생 엘레나 역을 맡았고, 미유 오쿠노와 루나 히라사와도 출연한다.
영화 속 존재는 스마트폰 카메라로만 볼 수 있고 이어폰으로만 들을 수 있다는 설정이다. 예고편은 이 독특한 규칙을 중심으로 긴장감을 쌓아 올린다.
개봉과 상영 이력
'인비저블 하프'는 2025년 영국에서 열린 레인댄스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고, 2026년 7월 일본 극장에서 개봉했다. 니시야마 감독은 이전에 여러 단편 영화를 연출했다.
최종 예고편 소식은 영화 매체 firstshowing.net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인비저블 하프'는 언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10일부터 미국에서 VOD로 출시된다.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마사키 니시야마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리사 시에라가 엘레나 역을 연기한다.
일본에서는 이미 개봉했나?
네, 2026년 7월 일본 극장에서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