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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하' 드라마, 오모리 모토키가 세키 타카카즈 역 맡아

TBS 드라마 '이로하의 사랑은 시대를 뛰어넘어'에서 오모리 모토키가 에도시대 수학자 사무라이 세키 타카카즈를 연기한다.

배우 오모리 모토키가 TBS 드라마 '이로하의 사랑은 시대를 뛰어넘어'에서 세키 타카카즈 역을 맡는 것으로 10월 13일 공개됐다. 세키 타카카즈는 에도시대의 실존 와산(일본 전통 수학) 수학자 사무라이다.

이 드라마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BS에서 방송 중이다. 카미시라이시 모네가 레이와 시대 초등학교 교사 아야하와 에도 소녀 이로하의 1인 2역을 연기한다.

제2화 줄거리 공개

제2화 줄거리도 공개됐다. 이로하가 일본으로 돌아온 뒤 레이와 시대 학교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출연진에는 무카이 코지, 야마나카 주타로, 오모리 모토키, 고리키 아야메, 오니시 레이카, 시라야마 노아, 이모토 아야코, YOU 등이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는 10월 13일 이전부터 TBS에서 방송돼 왔으며, 오모리 모토키의 역할은 첫 방송이 나간 뒤에야 공개됐다.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이로하의 사랑은 시대를 뛰어넘어'는 언제 방송되나요?

TBS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중이다.

오모리 모토키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에도시대의 실존 와산 수학자 사무라이인 세키 타카카즈 역을 맡았다.

주연은 누구인가요?

카미시라이시 모네가 레이와 시대 교사 아야하와 에도 소녀 이로하의 1인 2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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