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 각본 절반 완성…1935년 배경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시즌2 각본이 절반쯤 진행됐다며 1935년 대공황기 데리를 배경으로 새로운 페니와이즈가 등장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그것: 웰컴 투 데리'의 시즌2를 단독으로 이끄는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시즌2 각본이 현재 절반 정도 완성됐다고 밝혔다. 케인은 시즌2가 1935년 대공황기의 데리를 배경으로 하며, 새로운 형태의 페니와이즈가 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내용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케인에 따르면 시즌2는 시즌1보다 규모가 커지며, 이야기의 중심에는 데리에서 벌어진 브래들리 갱 학살 사건이 놓인다. 이 사건은 스티븐 킹의 1986년 소설 '그것'에도 등장한다.

시즌2는 이미 제작이 확정돼 일정이 잡혀 있으며, 앤디 무시에티가 캐스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빌 스카스고르드는 계속 페니와이즈 역을 맡는다.

'그것: 웰컴 투 데리'는 지난 8월 시즌2 제작이 확정되면서 케인이 단독 쇼러너를 맡게 됐다. 시즌1에서는 제이슨 푹스와 공동으로 쇼러너를 맡았다.

시즌1은 1962년을 배경으로 했으며, 최종회는 공개 첫 3일 동안 미국에서 650만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아 시리즈 최고 기록을 세웠다. 각 시즌은 페니와이즈의 등장 주기에 맞춰 27년씩 거슬러 올라간다.

한눈에 보기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아직 공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제작이 확정돼 일정이 잡혀 있고 각본이 절반 정도 쓰인 상태다.

시즌2 배경은 어디인가?

1935년 대공황기의 데리로, 브래들리 갱 학살 사건을 다룬다.

페니와이즈 역은 누가 맡나?

빌 스카스고르드가 계속 페니와이즈 역을 맡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