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 대본 절반 완성…페니와이즈 새 모습 예고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시즌2 대본 작업이 절반쯤 진행됐고 앤디 무스키에티가 캐스팅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의 대본 작업이 절반가량 진행된 가운데 제작 일정이 마련되고 캐스팅이 시작됐다.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 screenrant.com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케인은 시즌2가 시즌1보다 규모가 크며, 페니와이즈를 시청자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방식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동 창작자이자 연출을 맡은 앤디 무스키에티는 시즌2의 캐스팅을 직접 진행하고 있다.
HBO는 시즌2 제작을 확정한 상태다. 케인은 새 시리즈 'Crystal Lake' 관련 인터뷰에서 시즌2 현황을 전했다.
시즌1의 배경
시즌1은 1962년의 마을 데리를 배경으로 하며, 무스키에티 부부와 전 공동 쇼러너 제이슨 퍽스가 스티븐 킹의 1986년 소설과 최근 영화 두 편의 프리퀄로 개발했다. HBO의 시즌2 확정은 2026년 8월에 이뤄졌다.
한눈에 보기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는 어디까지 제작됐나?
대본 작업이 절반가량 진행됐고 제작 일정이 마련됐으며, 앤디 무스키에티가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다.
시즌2에서 페니와이즈는 어떻게 나오나?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은 페니와이즈를 시청자가 이전에 본 적 없는 방식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