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쥬라기 월드 4' 속편 감독에 J.A. 바요나 유력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가레스 에드워즈 하차 후 J.A. 바요나를 '쥬라기 월드 4' 속편 감독 최종 후보로 고려 중이다.

J.A. 바요나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쥬라기 월드 4' 속편 감독 최종 후보로 떠올랐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바요나는 아직 유니버설과 공식 협상에 들어가지 않은 상태다.

이 프로젝트는 가레스 에드워즈가 창작상의 이견을 이유로 하차한 뒤 새 감독을 찾고 있다. 각본은 데이비드 코엡이 다시 맡았으며, 스티븐 스필버그와 프랭크 마셜이 제작에 참여한다.

스칼렛 요한슨, 마헤르샬라 알리, 조너선 베일리는 일정이 맞으면 속편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차와 새 감독 물색

에드워즈의 하차는 이번 속편 제작에 차질을 빚게 했고, 유니버설은 바요나를 포함한 후보군을 검토하고 있다. 바요나는 '쥬라기 월드 4'의 속편을 연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J.A. 바요나가 '쥬라기 월드 4' 속편 감독으로 확정됐나?

아니다. 그는 유력 후보일 뿐이며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공식 협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가레스 에드워즈는 왜 하차했나?

창작상의 이견 때문이라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각본은 누가 쓰나?

데이비드 코엡이 다시 각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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