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루크, 뮤직 바이오픽 넘어선 스파이스 걸스 프로젝트 개발 중
잭 루크가 스파이스 걸스 프로젝트 각본을 공동 작업자들과 완성했으며 샘 멘디스의 비틀스 4부작과 비교했다.
'빅 보이스'의 제작자 잭 루크가 스파이스 걸스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단순한 뮤직 바이오픽을 넘어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루크는 공동 작업자들과 함께 각본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형태나 공개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를 샘 멘디스의 비틀스 4부작 프로젝트에 비유했다. 멘디스의 비틀스 프로젝트는 이번 여름 촬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파이스 걸스는 최근 데뷔 앨범 Spice 발매 30주년을 맞았다. 또한 1997년 영화 Spice World의 스트리밍 권리를 확보했다. 루크의 발언은 미국 매체 데드라인을 통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