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래스본, 밴드 'STARMOTHER' 투어 계획 확인
잭슨 래스본이 밴드 STARMOTHER의 투어 계획을 확인했지만, 아직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배우 겸 음악가 잭슨 래스본이 자신의 밴드 STARMOTHER가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방문 지역도 정해지지 않았다.
래스본은 Spotify 청취자 데이터를 활용해 밴드 음악이 인기 있는 지역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투어 장소를 정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데이터에 기반해 공연지를 선택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STARMOTHER는 음반과 뮤직비디오 공개를 독립적으로 처리하면서 팀을 꾸리는 중이다.
래스본은 과거 100 Monkeys로 북미와 유럽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FanX에서 Collider와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리드 보컬을 맡도록 설득하는 데 15년이 걸렸다고 말한 바 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밴드에서 활동하던 중 만났다.
한눈에 보기
STARMOTHER 투어 일정이 확정됐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잭슨 래스본은 투어 계획을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투어 장소는 어떻게 정하나?
래스본은 Spotify 청취자 데이터를 활용해 음악이 인기 있는 지역을 파악하고 투어 장소를 선택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