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FF 마켓, 신작 프로젝트 11편·IP 10건 선정
제3회 JAFF 마켓이 부오 준펑의 'Trinity' 등 11편과 각색 프로그램 IP 10건을 발표했다.
제3회 JAFF 마켓이 JAFF 퓨처 프로젝트에 선정된 장편 프로젝트 11편과 JAFF IP 커넥션에 선정된 지식재산권(IP) 10건을 발표했다. 버라이어티가 이 같은 선정 결과를 전했다.
JAFF 퓨처 프로젝트 명단에는 부오 준펑 감독의 'Trinity'와 시다르타 타타 감독의 'Slaughterground'가 포함됐다. 이 두 작품은 선정작 가운데 작업 중(WIP) 단계에 있는 유일한 프로젝트이며, 나머지 9편은 개발 단계에 있다.
'Trinity'는 대만, 프랑스, 싱가포르, 폴란드, 그리스, 독일, 일본, 브라질, 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11개국을 제작 국가로 명시했다. 'Slaughterground'는 아지시 디브요, 프라무디아 안디카, 아니사 아잠, 서니 고가 에프터선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제작한다.
선정작에는 애들레이드 영화제 및 마이라브(mylab)와의 협업을 통해 호주 작품인 로지 루어드의 'Wreck and Ruin'도 이름을 올렸다. JAFF IP 커넥션은 각색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아시아 콘텐츠&필름 마켓과의 제휴를 통해 한국 IP 2건이 JIPCon에 합류한다.
11월 28~30일 욕야카르타 개최
제3회 JAFF 마켓은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욕야카르타 조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다. 조자넷팩 아시아 영화제는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같은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JAFF 마켓에서는 첫 프로듀서스 익스체인지도 열릴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JAFF 마켓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제3회 JAFF 마켓은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욕야카르타 조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다.
JAFF 퓨처 프로젝트에 선정된 작품은 몇 편인가?
장편 프로젝트 11편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2편은 작업 중 단계, 9편은 개발 단계다.
JAFF IP 커넥션에는 몇 건이 선정됐나?
각색에 초점을 맞춘 JAFF IP 커넥션에는 IP 10건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