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임스 그레이 "'투 러버스', 내 예술적 비전 통한 첫 작품"

제임스 그레이가 런던영화제 커리어 Q&A에서 '투 러버스'를 자신의 예술적 비전이 처음 성공한 작품으로 꼽았다. 신작 '페이퍼 타이거'로 영화제에 참석한 자리였다.

제임스 그레이 감독이 런던영화제(London Film Festival) 커리어 Q&A에서 2008년작 '투 러버스'(Two Lovers)를 자신의 예술적 비전을 처음 성공적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꼽았다. 그레이는 2026년 10월 10일 열린 이 행사에서 해당 발언을 했으며, 행사장에서는 '투 러버스'의 클립도 상영됐다.

그레이는 이 작품의 제작비가 약 950만 달러(약 9.5 million USD)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투 러버스'는 그레이 감독의 네 번째 장편으로, 호아킨 피닉스와 귀네스 팰트로가 출연했다.

그레이는 이번 런던영화제에 신작 '페이퍼 타이거'(Paper Tiger)를 들고 참석했다. '페이퍼 타이거'는 Q&A 전날인 2026년 10월 9일 런던영화제에서 상영됐다.

'페이퍼 타이거', 11월 13일 개봉

'페이퍼 타이거'는 애덤 드라이버, 스칼렛 요한슨, 마일스 텔러가 출연하며 1986년 뉴욕 퀸스를 배경으로 한다. 이 작품은 2026년 5월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배급사 네온(Neon)은 '페이퍼 타이거'를 2026년 11월 13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이번 Q&A 내용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제임스 그레이가 '투 러버스'에 대해 어떤 발언을 했나?

그레이는 런던영화제 커리어 Q&A에서 '투 러버스'가 자신의 예술적 비전을 처음 성공적으로 구현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페이퍼 타이거'는 언제 개봉하나?

네온이 2026년 11월 13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페이퍼 타이거'는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2026년 5월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런던영화제에서는 2026년 10월 9일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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