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임스 건, '클레이페이스' 제작 결정 공개 옹호

제임스 건이 스레드에서 '클레이페이스' 제작 결정을 옹호하며 기존 IP 수요가 영화 제작의 유일한 기준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제임스 건이 DC 스튜디오의 차기작 '클레이페이스' 제작 결정을 공개적으로 옹호했다. 건은 스레드에서 이 영화를 두고 "아무도 요청하지 않았다"는 비판에 반박하며, 기존 IP에 대한 대중의 수요만이 영화가 제작되는 유일한 경로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건은 마이크 플래너건이 초기 아이디어를 냈고, 이후 제임스 왓킨스와 호세인 아미니가 이야기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영화는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을 맡았다.

톰 리스 해리스가 맷 헤이건 역으로 주연을 맡고, 나오미 애키, 데이비드 덴시크, 맥스 밍겔라, 에디 마산이 함께 출연한다.

'클레이페이스'는 10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잔혹한 장면으로 화제가 됐다.

캐릭터의 기원과 DC 스튜디오 체제

클레이페이스 캐릭터는 1940년 만화에 처음 등장했다. 한편 화요일에는 데이비드 엘리슨이 새로 출범하는 스카이댄스 코프의 경영진을 발표하면서, 제임스 건이 피터 사프란과 함께 DC 스튜디오를 계속 이끌게 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클레이페이스' 주연은 누구인가?

톰 리스 해리스가 맷 헤이건 역을 맡았고, 나오미 애키, 데이비드 덴시크, 맥스 밍겔라, 에디 마산이 출연한다.

'클레이페이스'는 누가 연출했나?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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