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클레이페이스' 제작 이유 해명…"익숙한 캐릭터만 고집할 필요 없어"
제임스 건 감독이 스레드에서 '클레이페이스' 영화에 대한 반복적인 의문에 답하며, 할리우드는 대중이 이미 아는 캐릭터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제임스 건 감독이 스레드(Threads)에서 DC 영화 '클레이페이스'를 둘러싼 반복적인 '왜 클레이페이스인가?'라는 질문에 직접 답했다. 블리딩쿨(bleedingcool.com)에 따르면, 건은 할리우드가 대중이 이미 잘 아는 캐릭터에만 기대어 영화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건은 그 예로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와 '매트릭스'(The Matrix)를 들었다. 그는 이 작품들이 기존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소재와 캐릭터를 바탕으로 관객에게 다가간 사례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마이크 플래너건(Mike Flanagan)과 제임스 왓킨스(James Watkins), 호세인 아미니(Hossein Amini)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가상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이야기를 만들어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논평은 건이 스레드에 남긴 게시물을 통해 나왔다.
한눈에 보기
제임스 건이 '클레이페이스' 관련 질문에 어디서 답했나?
제임스 건은 스레드(Threads)에서 '왜 클레이페이스인가?'라는 반복적인 질문에 직접 답했다.
제임스 건이 든 기존 캐릭터 의존에 반대하는 예시는 무엇인가?
그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와 '매트릭스'(The Matrix)를 예로 들며, 할리우드가 이미 알려진 캐릭터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