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임스 건, 매튜 릴라드 '플래시' 캐스팅설 부인

제임스 건 감독이 스레드에서 매튜 릴라드의 '맨 오브 투모로우' 플래시 역 캐스팅설을 직접 부인했다.

제임스 건이 매튜 릴라드가 '맨 오브 투모로우'에서 플래시 역을 맡는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건은 스레드에서 해당 캐스팅설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니오"라고 답했다고 polygon.com이 보도했다.

'맨 오브 투모로우'는 건이 이끄는 DC 유니버스의 신작이다. 매튜 릴라드가 플래시 역에 캐스팅됐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제기됐으나, 건이 직접 이를否认했다.

건은 스레드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작품 관련 질문에 답해왔다. 이번 답변도 그 연장선에서 나온 것으로, 릴라드의 플래시 캐스팅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DC 유니버스 향후 계획

제임스 건은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방향을 총괄하고 있다. '맨 오브 투모로우'는 그 일환으로 제작되는 프로젝트 중 하나다.

한눈에 보기

매튜 릴라드가 '맨 오브 투모로우'에서 플래시를 연기하나요?

아니다. 제임스 건이 스레드에서 해당 캐스팅설에 대해 "아니오"라고 답하며 부인했다.

제임스 건이 '맨 오브 투모로우'에서 플래시 역 캐스팅을 공식 발표한 적이 있나요?

공식 발표된 바는 없으며, 제임스 건은 매튜 릴라드의 플래시 캐스팅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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