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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건, '랜턴즈' 시즌 피날레에 기대감 표해

HBO는 아직 '랜턴즈' 시즌2를 공식 갱신하지 않았으며, 크리스 먼디는 작가진을 꾸려 후속 시즌 가능성을 논의 중이다.

제임스 건이 HBO Max의 DCU 드라마 '랜턴즈' 시즌1 피날레를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건은 자신의 스레드(Threads) 계정을 통해 이번 방송이 시즌 피날레임을 확인하며 기대된다는 글을 남겼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HBO는 아직 '랜턴즈' 시즌2 갱신을 공식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다만 크리스 먼디는 시즌2의 잠재적인 이야기를 탐색하기 위해 작가진 회의(writers' room)를 꾸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아직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한편 이번 시즌 피날레에 대한 구체적인 방영 일정이나 시즌2 공식 결정은 나오지 않았다. '랜턴즈'는 DCU의 일환으로 HBO Max에서 공개된다.

제임스 건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는 'Man of Tomorrow'가 있으며, '랜턴즈'에는 크리스 먼디, 데이먼 린델로프, 에런 피에르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2 갱신 여부는 아직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단계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 시즌2는 공식 확정됐나?

아니다. HBO는 아직 시즌2 갱신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 크리스 먼디가 시즌2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작가진 회의를 시작한 단계다.

'랜턴즈'는 어디서 공개되나?

'랜턴즈'는 DCU 작품으로 HBO Max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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