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임스 건, 'Man of Tomorrow' 어셈블리 컷 완성 확인

제임스 건이 스레드에서 DC 스튜디오의 'Man of Tomorrow' 어셈블리 컷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워너 Bros.와 파라마운트 합병 속에서도 건과 피터 사프란은 DC 스튜디오에 남는다.

제임스 건 감독이 DC 스튜디오의 신작 'Man of Tomorrow'의 어셈블리 컷이 완성됐다고 확인했다. 그는 자신의 스레드 계정을 통해 이 사실을 직접 밝혔다.

어셈블리 컷은 촬영된 장면들을 편집자가 순서대로 이어 붙인 초기 편집본으로, 최종 편집 전 단계에 해당한다. 건 감독의 이번 발표는 영화 제작이 후반 작업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한편 워너 Bros.와 파라마운트의 합병이 진행되는 가운데,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은 합병 이후에도 DC 스튜디오에 남는다. 반면 워너 Bros. 픽처스의 공동 CEO인 마이클 데 루카와 파멜라 앱디는 합병으로 인해 회사를 떠난다.

DC 스튜디오는 'Clayface', 'The Batman Part 2', 'Dynamic Duo' 등 여러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Man of Tomorrow'의 구체적인 개봉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Man of Tomorrow' 어셈블리 컷이 완성됐다는 소식은 어디서 나왔나?

제임스 건이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서 직접 어셈블리 컷이 완성됐다고 확인했다.

워너 Bros.와 파라마운트 합병 후 제임스 건은 DC 스튜디오에 남나?

네,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은 합병 이후에도 DC 스튜디오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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