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차기작 작업 돌입…'맨 오브 투모로우'가 유력
제임스 건 감독이 스레드에서 차기 영화 작업을 이미 시작했다고 밝혔다. 차기 DCU 영화는 2027년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제임스 건 감독이 자신의 차기 영화 작업에 이미 착수했다고 밝혔다. 건 감독은 스레드(Threads)를 통해 이전 프로젝트의 편집 작업을 기다리는 동안 차기 영화 준비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는 comingsoon.net이 보도한 내용이다.
건 감독의 차기 DCU 영화는 '맨 오브 투모로우'(Man of Tomorrow)로, 2027년 7월 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이 작품은 '슈퍼맨' 이후 건 감독이 연출하는 다음 DCU 영화다.
데이비드 코런스웨트와 니컬러스 홀트가 각각 슈퍼맨과 렉스 루터 역을 다시 맡는다. 라스 아이딩거가 브레이니악 역을 연기한다.
한편 '맨 오브 투모로우'의 줄거리는 슈퍼맨과 렉스 루터가 브레이니악에 맞서 동맹을 맺는다는 내용으로 전해졌다.
DCU 향후 라인업
건 감독은 DC 스튜디오의 수장으로서 DCU의 여러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맨 오브 투모로우' 외에도 '더 브레이브 앤드 더 볼드'(The Brave and the Bold) 등이 DCU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다.
한눈에 보기
'맨 오브 투모로우'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2027년 7월 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맨 오브 투모로우'에 출연하는 배우는 누구인가요?
데이비드 코런스웨트가 슈퍼맨을, 니컬러스 홀트가 렉스 루터를, 라스 아이딩거가 브레이니악을 연기합니다.
'맨 오브 투모로우'의 줄거리는 무엇인가요?
슈퍼맨과 렉스 루터가 브레이니악에 맞서 동맹을 맺는다는 내용으로 전해졌습니다.